설 앞두고 기부자님께 찾아가 감사 인사: 박찬권 동문(행정61), 우리 대학에 1억 5천만원 기부
- 국정전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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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설 앞두고 기부자님께 찾아가 감사 인사
- 박찬권 기부자(행정61) 전북 전주 자택 방문해 감사의 뜻 전해 -

우리 대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해에 이어 박찬권 기부자(행정61)의 전라북도 전주 자택을 방문해, 지속적인 사랑과 후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박찬권 기부자가 지난 2025년 2월 행정학과발전기금 5,000만 원을 기부한 이후, 학교에서 자택을 찾아 인사를 전한 데 이은 2년 연속 감사 방문이다. 감사 방문에는 최재붕 발전협력단장(전 부총장)(기계83)이 박찬권 기부자를 예방한 후 설 선물세트와 공덕패를 증정하였다.
박찬권 기부자는 1942년생으로 본교 행정학과 61학번 출신이며, ㈜제일여객자동차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총동창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지난 1월에는 ‘1398대학발전기금’ 1억 원과 ‘행정학과발전기금’ 5,000만 원 등 총 1억 5천만 원을 추가로 기부하며,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 최재붕 발전협력단장이 박찬권 동문에게 공덕패를 전달하고 있다.
최재붕 발전협력단장은“학교로 모시고 싶었지만, 대선배이신 기부자님을 직접 찾아뵙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며 “물리적인 거리는 떨어져있어도 마음으로 학교를 늘 생각해주시는 기부자님 덕분에 우리 대학의 오늘과 내일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찬권 기부자는 “학교에서 직접 찾아와 주셔서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다”며 “후학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행복이고, 힘이 닿는 데까지 모교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단체촬영 사진
박찬권 기부자는 2003년 기숙사건립기금 100만 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4억5천6백여만 원에 달하는 기부금을 모교에 전달했다. 행정학과발전기금, 1398대학발전기금, 성균노벨상기금, 글로벌성균장학재단 장학기금 등 기부 분야 또한 폭넓어, 교육·연구·학생 지원 전반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본교는 앞으로도 기부자의 뜻을 소중히 새기며, 나눔의 가치를 캠퍼스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감사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